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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취약계층 온누리상품권 후원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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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주)(대표 임영득)는 2018. 2. 12.(월) 설명절을 맞이하여 아산시(사회복지과장 박승우) 행복키움지원단을 통해 취약계층 2세대에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후원이 연계된 세대는 찾아가는 읍면동복지센터사업을 통해 선정되었으며, 교정시설 수감으로 가정이 해체되어 홀로 손자를 양육하고 있는 가정과 중증장애인 수급자 가구에 온누리상품권 50만원씩 전달되었다

이번에 후원품을 지원받은 김모씨(66세)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손자를 혼자 양육하다보니 입학준비로 인한 지출이 감당이 되지 않아 심적으로 너무 힘든 가운데 후원품을 받게 되어 고마움에 눈물이 난다 ”라고 말하며 후원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박승우 사회복지과장은 “매 분기마다 아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잊지 않고 후원해 주신 현대모비스(주)에 감사드리며 대상자들이 훈훈한 설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모비스(주)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매 분기별로 아산시의 취약계층 지원을 진행하여 72세대에 총 1,7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주유상품권 등을 지원했으며 각종 사회복지시설에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활동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기사입력: 2018/02/13 [11:40]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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