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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유원대, 관・학 협력 협약
음봉・둔포주민 평생학습 편의 충족 인프라 확충, 평생학습 협력체계 구축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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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는 12일 부시장실에서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와 '지역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관・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시 관계자와 유원대학교 채훈관 총장, 아산캠퍼스 총괄본부장, 평생교육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인구 증가 대비 평생교육 기관이 부족한 북부지역(음봉・둔포) 주민의 평생학습 편의를 충족시키기 위한 인프라를 확충하고, 기관 간 평생학습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양 기관의 협력 사업 내용으로는 △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양 기관 시설의 공동활용 △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정책개발 △ 평생교육 공동 사업 추진 △ 지역주민의 능력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 기타 상호발전 및 우호증진을 위한 협력 사업 등이다.

시 관계자는 “유원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협력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지적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평생학습 공간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특화 프로그램 개발 ・운영으로 교육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2/13 [11:20]  최종편집: ⓒ 온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