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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연계교통망 동서축도로 임시개통 연기
계속된 한파로 공사 차질, 광로3-5호선 준공과 맞춰 6월말 개통
 
온주신문

아산시는 2018년 2월 중순 임시개통 예정이었던 「아산신도시 해제지역 연계교통망 동서축 도로(대로1-1호)」의 개통을 2018년 6월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설 명절 전 임시개통을 위하여 도로포장과 교통안전시설물 설치에 박차를 가하였으나, 계속된 한파로 기온의 영향을 받는 도로포장과 차선도색 작업이 이뤄지지 않고 전기 인입이 완료되지 않아 가로등 및 신호등 운영이 불가한 구간이 발생하여 불가피하게 설 명절 전 임시개통이 어려워졌다.
아산시 도시재생과 김오직 과장은 “설 명절 전 임시개통 약속을 지키지 못하여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6월말 준공을 목표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개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아산시는 지중해마을 남측에 확장 공사 중인 광로3-5호선과 대로1-1호선이 2018년 6월 준공예정이므로 두 노선 준공 시 아산시 탕정면과 천안시 불당동을 잇는 주요 도로가 될 것이며 양 시를 통행하는 시간이 단축되어 시민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02/13 [11:15]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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