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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복지관 '운동재활센터' 큰 호응
지난해 6,859명 이용, 전문적 재활운동 및 처방 주목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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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애인복지관 운동재활센터는 겨울철에 운동을 하지 못하는 장애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2일 아산시장애인복지관에 의하면 운동재활센터는 운동재활기관이 없는 아산지역에서 지역주민의 건강은 물론 장애인들의 신체재활 및 사회참여를 돕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지난해 연인원 6,859명 지역주민 및 장애인들이 이용했고, 만족도는 90% 이상이 나왔다.

지역주민 및 장애인들의 체력향상과 건강의 유지증진사업으로 지난 2012년 처음 문을 연 운동재활센터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 운영된다.

운동재활센터에서는 장애인 대상으로 관절 및 근력강화를 향상시키기 위해 지적비만탈출Ⅰ·Ⅱ, 지체운동재활, 뇌병변운동재활, 1:1 개별운동재활, 근기능트레이닝, 자유운동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최용윤 운동처방사는 “운동재활을 통해 장애인들의 재활의지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2차적인 장애재발을 예방하여 건강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운동재활 상담을 원하는 장애인은 아산시장애인복지관 문화체육지원팀(041-545-7727, 7710)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8/02/13 [11:11]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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