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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전 서산부시장, 시장 출마 기자회견
“나 와 너,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한 아산” 건설 출마의 변 밝혀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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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전 서산시부시장(자유한국당 아산을위원장)이 12일 오전 11시 온천동 소재 사무실에서 아산시장 출마기자 회견을 갖고 시장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전 서산부시장은 시장 출마에 대해  "제가 꿈꾸는 미래의 아산은 '나 와 너, 우리 모두가 행복한 아산'”이라고 전제한후 "그동안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서의 행정경험과 제 자신의 고향발전을 위한 신념을 하나로 묶어 나의 고향 아산의 발전을 위한 마지막 봉사로 생각하며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출마 소회를 밝혔다.
 
이 전 서산부시장은 "우리 아산은 자연이 살아있고 민족혼이 살아있는 희망의 도시다. 미래를 담보하는 첨단과학이 우리 곁에 있다. 올해부터는 그동안 우리가 찾아낸 기회와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해야겠다. 또한 환황해권의 물류교역으로 부각되는 서해안 시대의 중심 도시로 아산이 우뚝 설 수 있도록 하겠다."는 소신을 피력했다.

또한 "강력한 변화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아산시의 밝은 미래와 번영을 이룩할 것이다. 그리고 현장 행정을 통해 시민의 아픔을 함께 하면서 시민 여러분을 잘 섬기겠다. 2018년을 새로운 아산의 희망을 위한 원년의 해로 다짐하면서 열심히 노력 “나와너,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시정”, “나와너,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한 아산”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끝으로 이 전 서산부시장은 내부 자산을 바탕으로 우리 아산의 고유한 미래 도시건설을 위해 아산의 정신을 만들고 지속발전이 가능한 번영하는 아산의 건설을 위해 "이상욱과 함께 하는 HI – FIVE 아산”의 정책목표를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1.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도시 - 관광도시 아산을 만들겠다.
2. 소득이 늘어나고 일자리가 넘쳐나는 꿈과 미래가 있는 도시 - 부자도시 아산을 만들겠다.
3. 도시와 농촌이 어우러져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 - 웰빙도시 아산을 만들겠다.
4. 교육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 – 교육·문화도시 아산을 만들겠다.
5. 따뜻한 복지사회가 구현되는 도시 - 인간중심도시 아산을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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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2 [15:03]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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