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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주민과 따뜻한 설명절 보내기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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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회장 김윤태)는 아산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반형식)와 함께 지난 10일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에서 북한이탈주민 200명을 초청하여‘따뜻한 설 명절 함께 보내기’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아산시, 아산경찰서, 아산시보건소, 농협아산시지부, 지역농협, 충남하나센터, 아산시기초푸드뱅크, (사)나눔과 기쁨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행사는 감사장 수여, 떡국나눔 및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 날 행사는 아산경찰서장(서장 김황구)을 비롯 보안협력위원회, 아산시 여성가족과장(과장 윤연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북한이탈주민 약 200여 명이 참석해 망향의 그리움을 달래며, 상대적 소외감을 해소하는 의미있고 소중한 시간으로 채워졌다.
윤연옥 여성가족과장은 “휴전선 북녘에 고향을 두고 아산시에 정착해 살고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이 정착에 어려움 없이 상대적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지속적인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2/12 [11:28]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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