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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상공인과 일자리안정자금 조기안착 간담회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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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가 8일 시청 워크숍룸에서 지역 소상공인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최저임금 및 일자리 안정자금 안착을 위한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이 날 간담회는 2018년도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경영상 어려움에 처할 수 있는 소상공인이 일자리안정자금 제도를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충분히 설명하고 최저임금 인상 및 일자리안정자금 신청과 관련한 소상공인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장치원 사회적경제과장은 이 자리에서 일자리안정자금 신청에 있어 소상공인 협회 및 단체의 역할과 조언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아산시는 그동안 사업 추진을 위해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단을 구성하고 전 읍·면·동사무소에 접수창구 및 전담인력을 배치해 방문·우편·팩스 등으로 일자리안정자금을 신청 접수받고 있다.

아울러 아산시 마중버스 홍보물 부착, 일자리안정자금 현장홍보단 운영, 시청사·아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외벽 대형 현수막 게시 등 전방위 홍보를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일자리 안정자금 조기 안착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8/02/09 [13:30]  최종편집: ⓒ 온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