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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경영애로 자문위원 위촉
아산시, 기업경영 전반 전문컨설턴트 지원 경영애로 사항 해결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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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는 7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 경영애로 자문의원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중소기업 경영애로 자문위원 위촉은 중소기업의 경영전문인력 부족으로 체계적인 기업활동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중소기업에 자금, 마케팅, 인력, 기술이전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전문컨설턴트를 활용해 기업의 경영애로 사항을 해결하는데 목적이 있다.

2017년 중소기업 경영애로 자문건수는 173건으로 기업경영의 어려움을 해결해줬으며, 올해 자문위원들은 (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기업의 경영지원 컨설팅과 기업 현장 방문을 통해 현장으로 찾아가는 자문활동, 산업단지별 및 지역별로 나누어 상주 형식의 자문업무을 실시할 계획이다.

유선종 경제환경국장은 “우리시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해서는 중소기업 경영애로 자문위원이 보다 활성화되고 많은 역할을 해야 한다”며 “자문위원은 기업경영에 있어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경영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해결하여 기업경영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기업이 요구하는 부분을 추가 발굴해 해당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2/08 [13:27]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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