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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새마을금고, 3동행복키움 백미 기증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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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새마을금고(이사장 이기원)가 7일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홍언순)에 백미 100포(1000KG)를 기증했다.
이기원 이사장은 “MG 새마을금고의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예전에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어머님들이 밥 지을 때 매 끼니마다 한 숟갈씩 절약해 모은 쌀을 저축하던 절미 저축운동에 착안해 1998년 외환위기 때부터 실시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이웃을 살피고 봉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사업의 취지를 소개했다.

홍언순 행복키움추진단장은 “경제적인 어려움과 찾아오는 이 하나 없이 외롭고 쓸쓸하게 지내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설 명절을 앞두고 큰 선물이 될 것이다.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서 이기원이사장님과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한 가정 한 가정 진심을 다해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형관 온양3동장은 “연일 계속되는 한파로 마음까지 시린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정우새마을금고 직원과 바쁜 일정을 뒤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쓰시는 행복키움추진단원들께 감사드린다.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따뜻하고 행복한 온양3동복지공동체」를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전했다.

기사입력: 2018/02/08 [13:19]  최종편집: ⓒ 온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