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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관, 스마트폰 활용교실 17일부터 운영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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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복기왕) 여성회관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화․수요일 『스마트폰 활용 교실』을 운영한다.

본 교육은 시민들의 스마트폰 활용능력 향상으로 여성회관 강좌 수강신청을 스마트폰으로 하는 등 다양한 어플 활용으로 생활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충남사회지표조사에 나타난 아산시민의 요구인 중·장년 및 노년 여성의 능력개발과 생활복지 지원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KT 그룹 희망나눔재단 IT 전문 스마트폰 강사가 스마트폰 환경설정, 어플 활용, 폰 사양 높이기,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수강신청 등을 교육하게 된다.

여성회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가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본 교육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전화 또는 방문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강좌와 관련된 사항은 아산시 여성회관 사무실(☎041-536 -8487)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7/10/12 [14:03]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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