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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새마을협의회, 무연고 분묘 벌초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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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 새마을남자지도자협의회(회장 이동수)는 지난 28일 염치읍 동정리 등에 위치한 20여기의 무연고 분묘의 벌초 봉사활동을 펼쳤다.

무연고 분묘 벌초는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새마을 회원들이 참여해 조상의 얼과 은덕을 기리는 아름다운 풍습을 지키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른 아침(6시30분)에 집결해 예초기, 갈퀴 등 장비를 이용해 4시간동안 실시했다.

이동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름 모를 고인들의 넋을 위로하고 조상에 대한 효심을 일깨우기 위해 이 같은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승만 염치읍장은 “매년 거르지 않고 본인들의 조상을 모시듯 벌초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새마을 지도자들은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09/29 [14:02]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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