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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동새마을, 사랑의 쌀 나눔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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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4동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김승래, 부녀회장 라성호)는 지난 28일 환경과학공원 광장에서 저소득 주민들을 초청해 다과 및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정 35가구에 10kg 쌀을 전달했다.

김승래 새마을협의회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에 외롭게 보낼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게 되었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라성호 부녀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할 수 있다면 그것보다 더 큰 보람은 없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영준 온양4동장은 “새마을회원들의 따뜻한 온정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늘 봉사와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09/29 [14:01]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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