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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일자리지원센터 10.16 임시 이전
 
온주신문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와 여성새일센터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설치를 위한 리모델링 공사 추진에 따라 10월 16일부터 임시 이전해 운영된다.

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근로자종합복지관(아산시 남산로 10, 남산도서관 부지) 1층 교양강좌실로 임시이전하고, 여성새일센터는 여성회관 3층 사무실(아산시 남부로 92, 평생학습관)로 임시 이전해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개소 예정인 12월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임시 공간에서 업무를 하게 되지만, 구인∙구직 상담 및 각종 취업지원서비스는 종전대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설치를 위한 리모델링 공사를 위해 부득이 종합일자리지원센터와 여성새일센터가 임시 이전하게 되었다.”며, “이전 운영기간 동안 센터 방문 및 시설 이용에 불편이 따르더라도 시민들의 넓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각 기관별로 산재되어 있던 고용∙복지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기관으로 올해 12월말 개소할 예정이다.

아산시는 그동안 천안고용센터까지 방문해야 했던 실업급여 및 취업성공패키지 등의 업무가 아산에서도 가능해지며 고용서비스 관련 민원인의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7/09/29 [13:36]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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