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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아산용화점, 5동행복키움 후원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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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용화동에 소재한 우당(又堂) 아산용화점(대표 김명기)이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심흥섭, 강연식)과 9월 29일(금) 온양5동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실현을 위해 행복키움 협약을 다시 체결했다.

우당(又堂) 아산용화점은 2016년부터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과 협약을 맺고 꾸준히 후원해 왔으며, 이번 재 협약으로 1년간 매월 5만원을 후원금으로 지원하게 된다.

후원으로 조성된 기금은 온양5동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실현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세대의 정기적인 지원활동을 추진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명기 대표는 “이번 재 협약을 관내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 또한 후원 재 협약을 통해 안정적 복지 기금 마련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심흥섭·강연식 공동단장은 “2016년 이어 온양5동행복키움추진단 행복키움 재 협약에 동참해주심에 감사드린다.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사업을 비롯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전달 사업에 밑거름을 마련할 수 있었다. 이번 재 협약은 온양5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조성된 기금이 의미 있는 봉사활동에 잘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7/09/29 [13:33]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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