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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목에 핀 꽃
 
온주신문

살다 보면 시련은 있게 마련
내핍을 벗 삼아, 성실을 벗 삼아,
희망을 등대 삼아 열심히 살다 보면
노후가 아름다워집니다.

여름의 열정이 가을을 물들이고
젊음의 열정이 노년을 물들입니다.

온실에서 핀 꽃보다
시련 속에 핀 꽃이 더 아름답고
노목에 핀 꽃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김병연시인

기사입력: 2017/09/28 [12:35]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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