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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부머.청년세대 상생 일자리 지원
 
온주신문

아산시(시장 복기왕)가 베이비부머세대 은퇴설계 지원 및 청년세대 조기채용 촉진을 위해 ‘베이비부머세대 및 청년세대 상생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은퇴예정자 은퇴 3개월 전 청년층을 채용하는 관내기업에 고용보조금 60만원(월)을 최대 6개월까지 지급하고, 은퇴예정자에게는 은퇴 전 시 일자리센터와 연계 은퇴설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아산시 관내 소재 중소기업으로 정년 퇴직자 은퇴 3개월 전 청년직원을 채용하여, 은퇴 예정자와 신규직원이 함께 근무하면서 기술전수, 적응지원 등이 가능하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업체다.

시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신규채용을 지원하여 세대 간 상생고용을 촉진하고 신규직원이 장기근속할 수 있도록 유도함과 동시에 숙련기술자의 노하우를 전수하여 사회적비용이 절감되고 기업생산성 또한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asan.go.kr)의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아산시 사회적경제과(041-540-2807, 2661)로 문의하면 되고, 참여를 원하는 기업체는 아산시 사회적경제과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theone98@korea.kr)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7/09/27 [13:58]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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