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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시장, 자랑스러운 충남장애인복지 공로대상 수상
장애인 체육관 건립 등 장애인 복지서비스 질적 향상 크게 이바지한 공로 인정
 
온주신문

▲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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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충청남도 지체장애인협회(회장 이건휘) 주관으로 26일 11시 유관순체육관에서 개최된 2017년 ‘충남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에서 복기왕 아산시장이 2017년 자랑스러운 충남장애인복지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복기왕 시장은 장애인의 재활 및 자립기반 확충을 위해 장애인 체육관 건립, 발달장애인 가족의 돌봄부담 경감 및 안정적인 사회·경제적 활동지원을 위한 주간보호센터 설치,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 및 소득향상을 위한 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사업을 통한 쓰레기종량제봉투 생산시설 확충,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추진실적 충남도 1위, 권역별 재활병원 유치 등 장애인 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됐다.

자랑스러운 충남장애인복지 공로대상은 장애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하여 포상·격려함으로써 장애인의 권익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기초자치단체장과 개인을 선정하는 2개 부문으로 시행되고 있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유형별·분야별 장애인복지단체 등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장애인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09/26 [13:58]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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