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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고용평등위반집중신고 9.18-10.17
 
온주신문

□ 천안고용노동지청(지청장 양승철)은 9월 18일 부터 10월 17일까지 한 달간 모성보호(출산휴가, 육아휴직, 임신기근로시간 단축 등)와 고용상 성차별 등 남녀고용평등 위반(붙임1, 2 참조)에 대한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 신고사항은 직장 내 성차별․성희롱, 출산휴가·육아휴직 미부여, 육아휴직 후 불리한 처우 등 남녀고용평등 위반사항이고,
○ 신고방법은 1350(고용부고객상담센터)을 통해 상담·안내를 받고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신고창구(알림판)에 진정․청원을 하거나, 바로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천안지청 민원실(전화 041-560-2800)을 방문하거나 팩스, 우편 등의 방법으로 신고할 수 있다.
□ 집중 신고기간 중 정식신고서(진정서 등)는 즉시 사건을 접수하여 구제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며, 근로감독 청원 사업장에 대해서는 내부 검토를 통해 사업장 근로감독을 실시하고,
○ 정책제안 등 건의 사항도 접수하여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신고기간 운영 절차도】












〈기초상담단계〉

1350
(고용노동부고객상담센터)


고용평등상담실
(전국 15개 민간단체)













〈신고접수단계〉

직장 내 성차별, 모성보호 등 고용평등 위반사항 신고
(고용노동부홈페이지, 지방관서 고객지원실)














진정(고소,고발)


근로감독청원


제도개선 건의












〈조치단계〉

․사건조사
․시정지시
․불응시 사법처리


․사업장 근로감독 실시
․시정지시
․불응시 사법처리


․제도개선 반영

․향후 감독계획 반영













○ 양승철 천안고용노동지청장은 “그간 직장 내 차별을 받거나 출산휴가․육아휴직을 부여받지 못하더라도 신고로 인한 불이익을 우려하여 진정을 제기하지 못한 사례가 있었으나, 동 신고기간 동안 신고자 신분이 밝혀지지 않는 근로감독 청원제도를 많이 활용하기 바란다.”라고 밝히면서 “아울러 천안고용노동지청은 2017. 10월 중 고용평등분야 대한 사업장 지도 감독을 실시할 예정인바, 여성고용환경개선과 일․가정 양립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관내 사업장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7/09/19 [11:12]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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