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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17년 민방위대원 교육 실시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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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복기왕)가 지역 및 직장 민방위대 편성 1~4년차 대원 13,330명을 대상으로 오는 3월 8일부터 11월23일까지 아산시청 시민홀과 평생학습문화센터 내 여성회관 2개 장소에서 총 28회에 걸쳐 민방위대원 교육을 실시한다.

민방위 교육은 민방위대원의 임무수행 상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연마하여 민방위사태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고, 자유 민주주의 가치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기 위하여 매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지난 2월 7일『2017년 민방위대원 교육 계획』을 수립하고 기본교육 및 전문교육 등 5개 분야 7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위촉해 유익한 강의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안보교육과 함께 전문교육(화생방, 지진, 응급조치)의 비중을 높여 민방위 대원의 실생활에도 필요한 강의가 될 전망이다.

또한, 대원들의 편의 시책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아산시가 아닌 타 지역의 대원들도 우리시에서 실시하는 민방위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교육을 원하는 대원들은 교육시간 10분전까지 주민등록증과 필기구를 지참하고 참석하면 교육이 가능하다.

기타 세부사항은 아산시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의 민방위란을 참고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7/03/02 [14:32]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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