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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교천 둔치 활짝 핀 코스모스로 인산인해
 
온주신문

▲     © 온주신문
곡교천 둔치에 활짝 핀 코스모스와 은행나무길이 어우러져 현충사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있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영)는 충무교를 기준으로 은행나무길 축제와 국화전시회에 맞춰 아산시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월 15일 5ha에 걸쳐 코스모스를 파종했다. 만개한 코스모스 꽃길이 시가 설치한 포토존과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코스모스 단지는 곡교천 둔치의 은행나무길을 배경으로 청명한 가을 하늘과 형형색색 예쁜 코스모스 꽃이 조화를 이뤄 현충사를 찾는 관광객에게는 꼭 들러야 하는 필수 여행코스로 입소문이 나 연일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에게는 가족, 연인들이 사진을 찍고 추억을 만드는 장소로 주목받고 있으며 인근 시민에게는 산책로를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즐기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필수 산책코스가 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은행나무길과 조화를 이루어 꽃이 만개하도록 하기 위해 품종 선택과 파종시기를 조절했으며 지금부터 11월 상순까지 한 달간 꽃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곡교천 둔치 경관 조성과 시민 정서 함양을 위해 매년 충무교를 기준으로 동단과 서단 둔치 약 6ha에 계절별로 유채, 코스모스, 국화 단지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기사입력: 2014/10/10 [21:10]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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